
24일 전남대에 따르면 이 책은 바이오에너지인 팜유로 만든 바이오디젤과 바이오매스폐기물을 활용한 바이오가스로 전력을 생산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이 방법은 이산화탄소의 저감 효과를 갖는 것으로 환경문제의 심각성이 날로 높아지는 요즘 친환경 전력생산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어 주목할 만하다.
박돈희 교수는 지난 2008년과 2009년 광주광역시와 함께 ‘바이오에너지 코리아 컨퍼런스 국제심포지엄’을 연속 개최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010년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파이롯트 규모의 무촉매 바이오디젤 생산에 성공했고, 2011년 우리나라 대표로 국제 바이오에너지 회의에 참석하는 등 활발한 학술ㆍ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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