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한가위’가 정말 좋아요”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25 14: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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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외국인 학생‧교수들과 어울림 한마당

전남대는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우리나라 전통 명절 체험기회를 마련했다.


전남대 국제협력본부(본부장 신경구 교수)는 “외국인 유학생과 교수가 함께하는 ‘추석맞이 어울림 한마당(Global Thanksgiving Festival)’을 오는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송편 만들기, 붓글씨 쓰기 등의 전통 문화 체험 마당과 윷놀이, 투호, 닭싸움, 제기차기 등의 전통놀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놀이마당이 마련된다.


또 중국,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프랑스 등의 외국인 유학생에게 현지음식을 제공하고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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