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상호교류를 통한 협력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대학과 산업체의 발전적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지식・기술의 정보교환을 활발히 해 양 기관의 발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로써 동양대와 한국가스공사 경북지역본부는 △교과과정 및 교재 공동개발을 통한 교육과정 상호협력 △체험・현장실습 등의 인적교류・취업기회 제공 △산업체 직원의 편입ㆍ대학원 입학 시 학비감면 및 장학금 지원 △각종 문화행사 상호초청 및 교류 △산학연 공동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상호협력 등을 주요내용으로 유기적 협력관계를 도모하게 됐다.
한국가스공사 경북지역본부 이규준 본부장은 “현재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있는 석유, 석탄 등의 자원량이 점차 고갈됨에 따라 미래의 에너지자원 개발은 현 시대의 가장 큰 과제로 남겨졌다”며 “이에따라 한국가스공사는 해외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를 도입해 발전소와 일반도시가스사 등지로 판매하고, 전국적인 가스인프라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는 상황에서 동양대의 산학협력협약은 기술개발, 인력양성 부문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동양대 산학협력단 김장환 단장은 “이번 협약은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연구 인력 양성 뿐만 아니라 고급인력 교육 실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양 기관 모두 뛰어난 기술과 인재를 겸비한 최우수 대학, 최우수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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