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전남대에 따르면 은 교수 연구팀은 군납업체인 샬롬산업(대표 김정매)과 손잡고 ‘훈련용 전투식량 개선 및 레저관광 수요증가에 대응한 아웃도어용 식품 개발’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영양 균형과 맛을 두루 갖춘 훈련용 전투식량(주메뉴 및 추가찬), 즉석조리에 적용 가능한 최적 발열체와 포장재, 제품과 원료의 품질유지 기술 등을 개발하는 연구다.
전투식량은 간편하게 지니고 다니거나 먹을 수 있어 등산이나 낚시 등 야외활동용으로 최근 인기가 높아 이에 대한 활용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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