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은종방 교수팀, 전투식량용 식품 만든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17 10: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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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2억 원 지원받아 관련 기술과 메뉴 개발

▲은종방 교수
전남대 은종방 교수(응용생물공학부) 연구팀이 농림수산식품부의 레저용 전투식량 등 고부가가치 식품기술 개발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1년간 2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14일 전남대에 따르면 은 교수 연구팀은 군납업체인 샬롬산업(대표 김정매)과 손잡고 ‘훈련용 전투식량 개선 및 레저관광 수요증가에 대응한 아웃도어용 식품 개발’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영양 균형과 맛을 두루 갖춘 훈련용 전투식량(주메뉴 및 추가찬), 즉석조리에 적용 가능한 최적 발열체와 포장재, 제품과 원료의 품질유지 기술 등을 개발하는 연구다.


전투식량은 간편하게 지니고 다니거나 먹을 수 있어 등산이나 낚시 등 야외활동용으로 최근 인기가 높아 이에 대한 활용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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