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생 109명, 농어촌희망재단 장학금 받아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17 10: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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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학생 109명이 지난 14일 교내 국제회의동 용봉홀에서 열린 ‘2012학년도 농어촌희망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2억9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지역대학 중에서 가장 많은 숫자와 금액이다.


기노을(식물생명공학부, 3학년) 씨외 56명의 학생이 후계인력양성장학금으로 각 230만 원을, 공경희(수산생명의학과,2학년) 외 51명의 학생이 농어업인자녀장학금으로 각 150만 원을 받았다.


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김종천)은 한국마사회의 특별적립금을 주된 재원으로 운영하는 재단으로 이날 전남대, 순천대, 조선대 등 전남지역 28개 대학 551명에게 금년도 2학기분 장학금 10억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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