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 선정으로 정형식 교수팀은 김상훈(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 박종철(경상대학 경영학부), 김영심 연구교수(산학협력단)와 함께 3년간 3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정 교수팀은 ‘소비자 건강행동 이론 개발 및 적용과 의료·마케팅 분야 및 정책분야에의 시사점’이라는 연구 과제를 통해 사회적 문제로 등장한 비만과 관련한 소비자 건강행동이론을 집중적으로 연구할 예정이다. 또한 체계적인 연구를 위해 대학원에 ‘소비자 건강행동’ 과목을 개설하고, 연구단 산하에 ‘환자 건강정보센터’ 와 ‘소비자 건강행동과학센터’를 개설, 전문 연구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정 교수는 “우리나라의 고령화 진행과 건강・비만에 관한 관심 증가에 따른 사회적 영향과 최근 의료・기술 환경변화의 흐름을 고려한 동태적 연구는 한국사회가 요구하는 연구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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