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반기 공채를 앞둔 대기업들이 지방의 인재를 찾아 나서는 ‘지역인재를 찾아가는 채용설명회’의 첫날은 롯데그룹 김진성 정책본부 인사팀 수석과 현대차그룹 이용민 인재채용팀 과장 등 인사담당자가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과 채용방식, 일정 등을 설명했다.
둘째날인 11일에는 LG그룹과 SK그룹 채용설명회가 열린다. 해오름관 1층 로비에는 LG그룹의 LG이노텍과 세아베스틸, SK그룹의 SK텔레콤, SK플래닛, SK케미칼, SKC&C, SK이노베이션 등 계열사 상담부스 9개를 설치해 상담회가 열릴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4개 그룹의 계열사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의 협력회사도 함께 참여한다. 즉석 상담과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의 취업 노하우도 들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채용설명회에 참여하는 4개 그룹은 올 하반기에 신입사원 2만여 명을 뽑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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