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총장·직원·학생, 재활원 봉사활동 나서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03 18: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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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총장 이찬규)는 3일 창원 양곡동 소재 선린복지재단 풀잎마을을 찾아 어린이들의 사회적응훈련을 위한 재활원 봉사활동에 나섰다.


재활원을 방문한 창원대 교직원들은 지난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 동화책 나눔 캠페인을 통해 기증 받은 동화책 300여 권을 재활원 어린이들에게 선물했다.


이 총장을 비롯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교직원과 학생들은 아이들과 책을 읽고 산책하며 정서적인 교류를 가졌다.


이 총장은 “창원지역의 거점 국립대인 만큼 시민들과 지역사회에 적극 봉사하겠다”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전인격적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원대는 불우이웃 성금 전달, 사랑의 도시락 전달, 청년 해외봉사 실시 등의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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