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신입생들 대학생활 적응 문제 없어요"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8-27 09: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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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추수관리지도 프로그램 개최

서울여대(총장 이광자)가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적극 돕고 있다.


서울여대는 2012학년도 신입생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평창의 복합문화공간인 감자꽃 스튜디오에서 신입생 추수지도 프로그램, '청춘이 꿈꾸는 여름'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여대의 'ACE'(잘 가르치는 대학) 사업에서 목표로 하는 '신입생의 대학생활 적응 및 진입관리' 일환으로 개최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성공적인 대학생활 설계'와 '창의 시대의 문화리더십'을 주제로 한 진로특강과 '소통, 그리고 하나 됨'을 주제로 한 공동체성 증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서울여대 관계자는 "탁 트인 자연에서 서로에 대한 친화력을 높일 수 있는 비경쟁 협동놀이와 취업선배, 입학사정관과의 멘토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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