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기술 이전 수입료 20.9% 증가… 사립대 중 7위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8-27 10: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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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는 기술 이전 수입료가 2011년도 13억2741만 원으로 전년도보다 20%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사립대 가운데 7위, 국립대를 포함한 전체 대학 9위에 해당하는 순위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대학알리미를 통해 최근 공개한 ‘2011년 기술이전 수입료 현황’에 따르면 대학별 기술이전 수입은 서울대가 45억8883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고려대 25억6887만 원, 연세대23억7736만 원, 울산과기대 22억316만 원, 성균관대 20억900만 원, 인하대 17억3200만 원, 포항공대 15억6690만 원 순이다.

한편 건국대의 뒤를 이어서는 아주대 11억7270만 원, 경북대 11억4933만 원, 경희대 10억385만 원, 전북대 10억179만 원 순이었다.

건국대의 2011년 기술이번 수입료는 2010년 10억982만 원보다 20.9%나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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