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전남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시행할 유아교육의 비전과 목표ㆍ세부 추진 과제를 담은 ‘제1차 유아교육 발전 기본계획’ 수립ㆍ추진을 총괄하게 된다.
교육과학기술부와 외부전문가 등 총 34명으로 구성된 TF는 오는 12월까지 OECD, UNESCO 등 국제적인 유아교육 정책 추세에 기반해 우리나라 유아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게 된다. 또한 유아교육 선진화와 의무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향후 5년간 추진할 과제 발굴, 쟁점사항 논의, 대안 모색ㆍ내용 정리의 역할을 한다.
조직은 유치원 설립ㆍ운영개선 분과, 유치원 교육역량제고 분과, 의무교육 기반조성 분과로 운영되며 논의된 내용은 12월쯤 중앙유아교육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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