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문화도시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담은 것으로 ▲문화리모델링으로 도시 바꾸기 ▲도시와 문화예술정책 ▲도시의 경쟁력:박물관과 미술관 ▲유럽문화수도 프로젝트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퐁피두센터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프랑스 퓌뒤푸와 광주 등 총7개의 주제로 나뉘어 구성됐다.
류 교수는 이 책을 통해 “도시의 고유한 문화자산과 문화의 다양성을 갖고 있어야 지속 가능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으며 미래 도시의 발전모델이 될 수 있다”며 “문화는 국가경쟁력과 지역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잣대”라고 설명했다.
특히 문화도시의 아젠더가 될 수 있는 몇 가지 사안들을 국외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분석하면서 도시의 정체성과 시민의 정체성을 일치시킬 수 있는 문화를 ‘그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