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대 홍보팀 관계자는 “지난 13일부터 개설된 강좌는 올해 2학기 수업으로 ‘풍력발전기 운전 및 유지보수 실습’ 과목이 개설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르윈에서 파견되는 전문가는 전무이사 올레 상길(Executive Director, Mr. Ole Sangill)과 사이트&서비스 컨설턴트 피터 올센(Site&Service Consultant, Mr. Peter Olesen) 등 2명이다. 이들은 하루에 8시간의 특강을 통해 이론교육과 함께 행원풍력발전단지에서 실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풍력특성화협동과정 재학생 14명, 신입생 3명, 제주에너지공사 2명, 한국선급 1명, KLEM 1명 등 총 21명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제주대 대학원 풍력특성화협동과정은 지식경제부 재원으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인력양성사업에 풍력특성화대학원 인력양성사업이 선정돼 개설된 석·박사과정이다. 국내·․외 전문가들의 특강과 학점교류·인턴십 파견, 교육비 지원 등으로 풍력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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