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제주대에 따르면 이 씨는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레포트 메이커' 앱 아이디어를 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 따라 이 씨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을 받게 됐다. 또한 이 씨의 아이디어는 앱으로 개발돼 무료로 배포된다.
우수상은 이재준 씨(단국대)와, 김희진(고려대)ㆍ최지혜(백석대) 씨 팀이 선정됐다. 이들은 제주대 총장상과 상금 50만원을 받는다.
한편 수상자들의 시상식은 오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러닝 국제박람회 행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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