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수시1차 경쟁률 ‘4.53대1’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8-24 14: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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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총장 허향진)는 지난 20일 실시한 2013학년도 수시1차 입학사정관전형 원서 접수 마감 결과 252명 모집에 총 1141명이 지원해 4.5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글로컬미래교사전형은 52명 모집에 299명이 지원해 5.57대1 △학교장추천자전형은 101명 모집에 514명이 지원해 5.09대1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은 54명 모집에 224명이 지원해 4.15대1 △기회균형선발전형은 45명 모집에 104명이 지원해 2.3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단위별로는 학교장추천자전형에서 생활환경복지학부가 12대1로 가장 높았고 수의학과와 관광개발학과가 9대1로 뒤를 이었다.


제주대는 입학사정관전형 지원자들의 제출서류 및 지원 자격 적격여부를 검토한 후 서류평가와 심층면접‧토론을 걸쳐 오는 12월 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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