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3회 째를 맞는 이번 외래교수 세미나는 전공강의와 실습 등 현실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외래교수들에게 대학 소속감과 자부심을 부여하고 궁극적으로는 대학과 학생들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선 이 대학이 2013학년도에 개설하는 ‘입도선매 명품 주문식교육 프로그램’과 관련한 입시전형을 소개하고 ‘학생들을 읽는 지혜’ 등의 특강이 이어졌다.
특강 이후 계열ㆍ학과별로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외래교수들과 대학 전임교원들이 함께 식사하며 교류의 시간을 갖는 등 친목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외래교수 세미나를 추진한 정희진 학사운영처장은 “우리대학 외래교수는 90% 이상이 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산업체에서 풍부한 현장경험을 쌓은 우수한 교수들로 학생들에게 질 높은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며 “오늘 행사는 그 동안 강의실에서 만나던 외래교수분과 만남의 시간을 통해 대학의 한 가족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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