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진전문대(총장 최재영)는 지난 6월부터 오는 24일까지 중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튜디어스 단기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프로그램은 영진전문대 국제관광계열과 외국어교육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교육 참가생 33명은 중국 국영 항공사의 심사를 통과한 학생들로 중국 산시성 타이웬시, 베이징시, 싼시성 시안시, 저쟝성 항저우시 등에 소재한 전문대 재학생과 졸업자들이다.
교육 참가생들은 △항공기내 서비스와 기내방송 △영어 회화 △동서양 문화와 관련된 주제별 특강 △대구공항 방문 실습체험 등의 교육을 받고 있다.
베이징경영기술대 양쉬에 씨는 “한국의 항공서비스 교육은 체계적이며 서비스와 태도 등을 세밀하게 교육받을 수 있어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종남 국제관광계열부장(교수)은 “참가 교육생들은 영어로 진행되는 교육과 실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교육을 마친 후 중국 항공사 인터뷰 면접을 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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