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총장 안국신)가 토크콘서트 형식의 입학사정관제 설명회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중앙대 공공인재학부는 "오는 11일 오후 1시 약대건물 3층 대강당에서 ‘제1회 공공인재학부 입학사정관제 합격생들과의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전형 준비에 필요한 정보와 전략 등을 제공하기 위해 입학사정관, 고등학생,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토크콘서트 형태로 진행된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1부~4부로 나눠진다.
1부는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실시되며 ‘스펙보다 중요한 건 나의 꿈을 향한 열정’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중앙대 공공인재학부 4명의 학생들이 직접 나서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꿈을 찾아가기 위해 노력한 과정에 대해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2부는 합격생들의 자기 소개서와 포트폴리오 필승 전략을 공개하고 3부는 ‘면접대비법’, 4부는 ‘Q&A’로 각각 구성된다.
중앙대 관계자는 “입시에서 입학사정관전형이 갈수록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자신의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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