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건국대에 따르면 건국장학회는 지난 7월 31일 서울캠퍼스 동문회관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서 서울캠퍼스 15명, 글로컬캠퍼스 6명, 총동문회 봉사 장학생 10명, 얼동문회 장학생 1명 등 총 32명에게 각각 2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건국장학회는 장학생 32명 중 14명에게는 2년 이상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학업성적과 봉사활동 경력 등 일정 조건에 부합할 경우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건국장학회는 지난 1997년부터 총 301명에게 4억23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