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고 한국 전통 예절 배우는 외국인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11 17: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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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바롬국제프로그램(BIP)에서

서울여대(총장 이광자) 바롬국제프로그램(BIP)에서 외국인들이 서울여대 학생들과 함께 한국의 전통 의복인 한복을 입어보고, 한국의 전통 예절에 대해 배우고 있다.


서울여대의 바롬국제프로그램(BIP:Bahrom International Program)은 매년 여름방학 중 4주 동안 영어권 교환대학 학생들과 서울여대 교환학생 파견 예정 학생들이 함께 영어로 생활하며 공부하는 한국학(Korean Studies) 프로그램이다.


2012년에는 미국, 캐나다, 영국, 뉴질랜드, 러시아에서 온 60여 명의 외국인이 함께 참여해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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