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 너무 재밌어요”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05 16:27:59
  • -
  • +
  • 인쇄

서울여대(총장 이광자) 바롬국제프로그램(BIP)에서 외국인들이 학생들과 함께 한국의 전통 스포츠인 태권도를 배우고 있다. 바롬국제프로그램(BIP:Bahrom International Program)은 매년 여름방학 중 4주 동안 영어권 교환대학 학생들과 서울여대 교환학생 파견 예정 학생들이 함께 영어로 생활하며 공부하는 한국학(Korean Studies)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미국, 캐나다, 영국, 뉴질랜드, 러시아에서 온 60여 명의 외국인이 참여해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외국인 학생들이 태권도를 직접 체험해보는 모습.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한복 입고 한국 전통 예절 배우는 외국인들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