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3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단기간 동안 한국어실력 향상과 함께 한국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서울여대 관계자는 “한국어수업 64시간, 한국문화체험 16시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가자들의 수준에 맞게 반을 편성해 교육한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문화체험으로는 남이섬 관광, 난타 공연 관람, 태권도 교육, 한복 강의, 한국요리 실습 등이 있으며 총장과의 간담회도 준비돼있다.
한편 서울여대 재학생들로 구성된 도우미 27명은 일본 학생들의 교육과 생활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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