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 양심우산 기증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10 14: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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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의료원장 양정현)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에 양심우산 300개를 기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은 갑자기 비가 올 경우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시민들에게 무료로 양심우산을 빌려준다. 양정현 의료원장은 “예상치 못한 비에 우산을 준비 하지 못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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