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9회째를 맞은 국토대장정은 9일 오전 8시 40분 본관 중앙현관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국토대장정 참가 학생 58명은 나주, 무안, 목포, 제주, 완도항, 해남, 강진, 화순을 거쳐 오는 24일 학교에 도착한다. 15박 16일 391Km에 이르는 대장정이다. 국토대장정에 참가한 학생들은 하계계절학기 교양 선택 2학점을 인정받게 된다.
조선대 서복남 대장(제어계측로봇공학과 4)은 “일정이 길어 힘들 수도 있지만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전 구간을 완주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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