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학생 14명과 조선대병원 의사 1명으로 구성된 국제봉사단은 오는 12일(목)부터 20일(금)까지 베트남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통해 인류애를 구현하고 베트남 학생들과의 문화교류로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는 일에 나선다.
봉사단은 베트남 따이닌 성 딴비엔 현의 딴 퐁 코뮌(Tan Phong Commune)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펼친다. 이곳은 베트남 전쟁 당시 고엽제 피해자들이 사는 마을로 봉사단은 1박 2일 동안 200여 명의 환자를 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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