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학생들, 베트남에서 국제봉사 활동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11 15: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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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베트남에서 국제봉사 활동을 펼친다.


조선대 학생 14명과 조선대병원 의사 1명으로 구성된 국제봉사단은 오는 12일(목)부터 20일(금)까지 베트남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통해 인류애를 구현하고 베트남 학생들과의 문화교류로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는 일에 나선다.

봉사단은 베트남 따이닌 성 딴비엔 현의 딴 퐁 코뮌(Tan Phong Commune)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펼친다. 이곳은 베트남 전쟁 당시 고엽제 피해자들이 사는 마을로 봉사단은 1박 2일 동안 200여 명의 환자를 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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