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부경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 참가한 부경대생 30명은 직무교육, 인성교육, 리더십교육, 현장교육 등을 거쳐 미국 등 7개국 10여 개 업체에 파견되며 3개월간 현지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 사업은 부경대와 부산시 주관해 대학생들에게 해외인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참가자들에게는 왕복항공료・체재비를 지원하며 전공 선택 10학점을 인정한다.
이탈리아 FAO(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 사무국에 인턴으로 파견되는 해양산업경영학과 이슬기 씨는 “이번 인턴 파견은 해외 취업을 꿈꿨던 나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면서, “해외인턴을 통해 국제회의 경험을 쌓고 국제적인 인맥을 쌓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