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대(총장 홍덕률) 정보통신대학이 TI(Texas Instruments) MCU(Micro-controller Unit) 플랫폼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돼 지난 12일 경산캠퍼스에서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식을 통해 대구대는 TI코리아사로부터 1억 원 상당의 32비트 ARM 코어 기반의 Stellaris MCU 개발 장비와 CCS(Code Composer Studio) 소프트웨어를 기증받았다.
이번 지원 프로그램은 미래 엔지니어인 대학생들에게 최신의 개발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지원해 빠르게 변화하는 스마트 기기 시장에 대응하도록 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TI코리아는 지난 2010년부터 3년째 전국 28개 대학에 MCU랩을 설치해 운영 중이며 개발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대구대는 이번에 지원받은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임베디드시스템설계 등 관련 교과목에서 활용하는 등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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