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는 “김윤수 총장과 허민 자연과학대학장 등 내부 관계자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개관식을 갖고 기초과학특성화과학관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연면적 8831㎡에 지하1층, 지상10층 규모의 기초과학특성화과학관은 나노소재특성화연구실, 구조생화학, NT-BT융합재료연구실, 광화학특성화연구실, 중금속생태특성실험실 등 특화된 실험실과 연구실로 사용된다. 일부 공간은 학문 간 소통과 융합을 꾀하는 공동세미나실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윤수 총장은 “이 둥지는 융합과 통섭의 시대를 맞아 기초과학의 인적, 물적 토대를 쌓고 그 방향을 새롭게 정초해 나가는 산실의 역할을 맡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진리관, 동아시아교육센터, 융ㆍ복합교육센터 등과 함께 알찬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교육환경의 핵심 축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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