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총장 김윤수)는 올해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으로 박재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행정대학원 1989년 졸업), 이명흠 전라남도 장흥군수(경제학과 1971년 졸업), 고인석 인텍전기전자㈜ 대표이사(전기공학과 1968년 졸업), 정보성 경기합동법률사무소 변호사(법학과 1958년 졸업), 김종택 강원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장(수의학과 1982년 졸업), 김도하 광산아이사랑약국 대표이사(약학과 1989년 졸업), 김세현 전 광주광역시 북구보건소장(의학과 1980년 졸업) 등 동문 7명을 선정했다.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은 대학 졸업 후 모교의 명예와 위상을 높이고 대학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동문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시상식은 오는 7일 ‘용봉인의 밤’ 행사와 함께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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