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사회봉사단과 시민봉사단, 순천대 소비자학과 학생 등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과정을 거쳐 생산되는 물품들이 모조품 때문에 제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전단지 배부와 함께 ‘짝퉁반대’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전남대 사회봉사단 박돈희 교수는 “우리사회에서 짝퉁이 근절돼야 전문인력인 대졸자들의 취업문이 활짝 열리고 우리나라의 품격인 국격 또한 높아질 것이다”며 학생들과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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