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예술문화대학 디자인학부 의상디자인전공 학생들이 오는 28일부터 6월 3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2012 중국 광저우 대학생 패션위크'에 특별 초청돼 졸업 작품 패션쇼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중국 광저우 국제경방성과 광동성 패션 의류 업종협회, 광동성 패션 의류디자인 협회, 광동 방직패션교육 협회, 한국 명보텍스타일이 공동 주최하며 중국 광저우, 심천, 홍콩특별행정구 22개 대학의 패션 의류 관련 전공 학생들이 참여한다. 특히 중국 광저우 대학생 패션위크는 올해 처음 해외 대학에 문호를 개방했으며 한국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를 초청했다.
건국대 관계자는 "의상디자인 전공 학생 53명과 산업디자인 전공 학생 3명, 교수 등 60명이 참가해 '졸업 작품 패션쇼'를 선보인다"면서 "광저우 지역 의류디자인 산업현장 탐방과 산학협력, 중국 대학과의 학생 교류, 학술 교류 확대 등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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