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수여식에서 조무제 이사장과 경동도시가스 송재호 사장은 기초과정부 이공계열 1학년 권재성 씨를 비롯한 1학년 10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경동장학재단은 향토기업인 ㈜경동도시가스가 장학기금 50억 원을 출연하고 UNIST가 그 뜻을 기려 설립한 재단이다. 경동장학재단은 UNIST 학생 중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입학성적이 우수한 10명의 학생을 매년 선발해 4년간 등록금 전액과 교재구입비를 연간 100만 원 지원하고 있다.
경동장학생으로 선발된 권재성 씨는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지금까지 많은 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베풀겠다”며 “친환경에너지 개발을 통해 인류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경동장학재단 이사장님과 경동도시가스 사장님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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