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IST,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한양대 등 11개 대학에서 2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체육대회는 UNIST 정무영 부총장, 한국원자력학회 장순흥 회장, UNIST 손동성 원자력공학 및 과학트랙 학과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후원기업은 두산중공업,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전연료, 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한국원자력문화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 ▲체육대회(축구, 농구, 배구, 마라톤) ▲원자력학회장과의 간담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UNIST 원자력공학 및 과학 트랙 학과장 손동성 교수(한국원자력학회 부산∙울산∙경남 지부장)는 “UNIST에 모인 산학연 관계자들은 최근 원자력 안전 이슈들이 인적 오류에 기인했다는 점을 인식하고 우수 원자력 인재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호 교류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원자력 인재양성의 최적의 여건을 갖춘 UNIST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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