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총장 김진규)가 중국 난징대에 해외사무소를 개설한다.
건국대는 "중국 대학과의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 난징대에 중국사무소 역할을 하는 '난징대표처'를 개설하고 오는 22일 현판식과 개소식을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난징대에 개설된 건국대 대표처는 독일 괴팅겐대 이후 건국대가 해외에 개설하는 2번째 대표처다. 난징대 캠퍼스내 해외교육대학 건물에 위치하며 앞으로 건국대와 난징대 간 학생·교수들의 교육과 연구 교류협력을 중국 현지에서 보다 긴밀하게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건국대병원과의 협력도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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