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총장 신일희)가 문화콘텐츠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자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기술창업(IT/CT/DT) 특화분야 창업자에게 최대 1000만원의 창업자금을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
17일 계명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재)대구경북디자인센터 등과 연계해 시행한 IT/CT/DT 특화 창업보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IT/CT/DT 분야의 우수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육성해 대구‧경북지역의 창업에 활기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것.
계명대는 15개 사업자를 선정해 총8400만 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선정된 사업자는 마케팅,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발비 등의 목적으로 창업자금을 사용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기술창업(IT/CT/DT) 특화분야 아이템으로 창업한 지 3년 미만인 기업이나 사업기간 내에 창업이 가능한 예비창업자다.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소정의 사업계획서를 계명대 창업지원단으로 접수하면 된다.
계명대 김영문 창업지원단장은“계명대 특화분야인 기술창업(IT/CT/DT)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콘텐츠분야에서 우수한 아이디어・기술력을 보유한 창업자를 발굴해 이들이 체계적으로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술창업(IT/CT/DT) 특화분야 창업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기타 창업지원 관련사항은 계명대 창업지원단 카페(cafe.daum.net/ekubic) 혹은 창업길라잡이(cafe.daum.net/isoho2job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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