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경인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댄스페스티벌에서 한 고교생 참가자가 갈고닦은 춤 실력을 뽑내고 있다. 이 대회는 올해 개교 20주년을 맞은 경인여대의 대학축제 대학축제 청솔제의 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댄스페스티벌에는 지역의 고교생으로 구성된 50여 팀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그 중 13개 팀이 이날 본선 무대에 섰다. 파주여고와 금촌고 학생들의 연합팀인 'I·G팀'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해 상금 50만원과 상패를 받았고 홍익디자인고와 구로고 연합 Soul팀이 우수상을 받는 등 고교생 35명이 수상했다. 상을 받지 못한 참가팀에게는 경인여대가 개교 2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대학 기념품이 증정됐다. 한편 경인여대 청솔제는 18일까지 학내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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