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홍천과 충남 부여 고교생 80명이 농어촌 청소년 대학탐방활동으로 건국대(총장 김진규)를 방문했다.
8일 건국대에 따르면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 시행하는 농어촌 지역 청소년의 대학탐방은 진학과 진로 선택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사회성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건국대를 방문한 홍천과 부여 지역 고교 1학년 학생 80명은 건국대 학생 홍보대사들의 안내로 캠퍼스를 견학하고 학과・전공소개, 진학관련 강의, 대학생 선배와의 대화 등을 통해 대학생활을 체험했다.
한편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농어촌청소년의 복지증진과 인재양성을 위해 설립된 여성가족부 산하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농어촌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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