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계명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애망장애영아원의 정기봉사자로 활동하며 미군부대 캠프 워커, 캠프 캐롤 등을 통해 지속적인 후원과 나눔의 장을 마련해왔다. 또한 언어와 인종의 벽을 허물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등 장애인 관련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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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계명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애망장애영아원의 정기봉사자로 활동하며 미군부대 캠프 워커, 캠프 캐롤 등을 통해 지속적인 후원과 나눔의 장을 마련해왔다. 또한 언어와 인종의 벽을 허물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등 장애인 관련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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