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총장 신일희)는 청년창업을 독려하고 기업가정신의 확산을 위해 창업분위기 조성에 발벗고 나섰다.
2일 계명대에 따르면 ‘2012 창업선도대학 실전창업리그 지역예선’을 개최하고 오는 1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실전창업리그는 전기, 전자, 화학 등 제조분야와 컴퓨터, 소프트웨어, SNS 등 지식서비스분야를 주요 창업아이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우수한 기술이나 참신한 창업아이디어를 보유한 개인이나 단체는 누구나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지역예선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팀에는 상금 300만 원(2팀), 금상은 상금 200만 원(2팀), 은상은 상금 100만 원(4팀), 동상은 상금 50만 원(8팀)이 수여된다. 입상자에게는 실전창업리그 전국 본선 진출권이 주어진다.
특히 전국 본선에서 입상할 경우 최고 5천만 원의 상금과 최고 1천만 원의 시제품 제작비가 지원된다. 또한 실전창업리그 모든 참가자는 계명대 창업지원단의 1인 기업 창업보육실 무료 입주를 지원하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계명대 김영문 창업지원단장은 "실전창업리그는 예비창업자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정부 지원을 받아 사업화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학교 측에서 예비창업자들이 이 기회를 잘 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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