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세계 100위권 日 대학과 자매결연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4-18 17: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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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대와 '일반·학생교류에 관한 협정' 체결
인천대(총장 안경수)가 일본 명문 국립대인 북해도(홋카이도)대와 일반∙학생교류에 관한 협정(MOU)을 체결했다. 인천대는 지난 16일 인천대 본관 5층 영상회의실에서 안경수 인천대 총장과 사에키 히로시 북해도대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MOU를 체결했다.

특히 북해도대는 세계 대학 순위 100위권에 올라있는 일본 내 최고 명문 국립대 중 하나로 이번 협정에 따라 인천대는 다음 학기부터 북해도대에 교환학생 5명을 보낼 수 있게 됐다. 또한 교수 초빙, 공동연구도 착수할 예정이다.

안경수 총장은 “인천대는 미국과 유럽 등 세계 유수의 명문대학들과 꾸준히 교류를 늘려왔다”면서 “일본 명문 북해도대와의 협정을 계기로 일본과 중국 명문대학들과도 교류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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