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대(총장 고석규)가 벚꽃축제를 마련했다. 올해 8회를 맞는 벚꽃축제는 17일일과 18일 목포대 분수대 일원에서 열린다. 포근해진 날씨와 맑은 일기로 목포대 교정은 물론 도로변 대부분에서 흐드러지게 핀 참벚꽃과 형형색색의 튤립, 개나리, 매화, 목련 등 봄꽃을 구경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공연, 경연, 전시와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대학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자율적 건전문화 행사로 화합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사진은 벚꽃을 구경하고 있는 학생과 시민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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