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석규 목포대 총장이 중간고사를 맞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목포대는 "지난 24일 저녁 9시 중간고사 기간을 맞이해 중앙도서관과 우수인재지원센터에서 밤새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간식(빵과 우유 등), 비타민, 필기도구를 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고석규 총장 등 교직원 25명과 총학생회 간부 12명이 참여했으며 1000여 명분 수량이 단시간에 배부 완료되기도 했다.
고 총장은 "밤늦게 공부하는 학생들을 대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에게 간식과 비타민을 나눠줌으로 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응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교직원과 학생 간 소통을 통한 화합과 단결 등 정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행사"라면서 "앞으로도 소통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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