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총장 정세현)는 “한의과대학 김강산(간계내과) 교수가 대한한방내과학회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한한방내과학회는 1975년 대한한의학회에서 내과분과학회로 분리돼 간, 심, 비, 폐, 신계 등 5개 내과를 전공한 80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한방내과학의 학술, 교육・연구에 관한 모든 측면을 뒷받침하는 대한한의학회의 최대 학술연구단체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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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총장 정세현)는 “한의과대학 김강산(간계내과) 교수가 대한한방내과학회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한한방내과학회는 1975년 대한한의학회에서 내과분과학회로 분리돼 간, 심, 비, 폐, 신계 등 5개 내과를 전공한 80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한방내과학의 학술, 교육・연구에 관한 모든 측면을 뒷받침하는 대한한의학회의 최대 학술연구단체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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