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총장 이찬규)가 ‘2012년도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3일 창원대에 따르면 교육과학기술부와 산업기술진흥원은 대졸 공학인력의 기술수준과 산업현장 요구수준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창원대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창원대는 매년 2억 원씩 최대 10년 동안 2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경상남도와 창원시, 함안군으로부터 10년간 3000만 원씩 총 3억 원을 지원받고 현대산기(주), 재현ATONICS, (주)엠스코, (주)성곡, 이레산업(주) 등 5개 기업에서 10년 동안 연간 1000만 원씩 총 1억 원을 대응투자 받을 예정이다.
창원대 공학교육혁신센터 관계자는 “사업비로 △융합형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 개발ㆍ운영 △현장실습 프로그램 개발ㆍ운영 △산업아카데미 운영 △창업지원프로그램 운영 △산업체 지속 교육과정 운영 등 공학 교육의 내실 강화에 집중 투자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공학인재를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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