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대는 “한ㆍ중최고경영자과정 수료생들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모교를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모교방문행사에 참가한 수료생들은 “창원대가 중국 현지에 유일무이하게 최고과정을 개설해 최신경영이론과 관리기법을 학습할 수 있고, 한ㆍ중간 폭 넓은 인적네트워크의 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창원대는 한ㆍ중최고경영자과정 수료생들도 동문으로 받아들여 창원대 최고경영자과정 동문들과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한국 이노비즈 경남지회와 World-OKTA 중국청도지회간 교류협정을 주선하는 등 기업인들의 상호교류의 장도 마련해 주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양 대학이 공동 개설한 한ㆍ중최고경영자과정은 2007년 5월 제1기 입학식을 시작으로 지난 3월 30일 제5기 36명의 수료생을 포함, 총 147명을 배출해 청도지역사회는 물론 한ㆍ중 교류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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