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창원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세포내 단백질 분비와 생체 에너지 생성 메커니즘 규명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한편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 IBC)는 마르퀴스후즈후(Marquis Who’s Who),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기관으로 꼽힌다. 김 교수는 국제인명센터뿐만 아니라 마르퀴스후즈후(Marquis Who’s Who)의 2012년도 29판에도 등재되는 등 연구 성과를 높이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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