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총장 신민규) 사회봉사센터(센터장 박창남)는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주최한 1004지역사회봉사단 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도내 100여 개 1004지역사회봉사단 중에서 6개 봉사단이 선정돼 협의회로부터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선정된 기관은 나사렛대 사회봉사센터(나사렛봉사단), 논산 다애원(코송이), 명주원(손사랑), 사회복지법인 지장원(리더스봉사단 연합회), 예산국사회복지협의회(이웃사랑봉사단), 장애인성폭력 아산상담소(찾아가는 어린이 인형극단) 등으로 대학으로서는 나사렛대가 유일하다.
이번 사업 선정은 복지분야 자원봉사활동을 보다 효율적이고 조직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도내 전문 자원봉사단 양성과 헌신적인 자원봉사단 활동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사회봉사센터 담당자는 “지역사회의 아이들과 본교 학생들이 멘토, 멘티가 되고 정서 멘토를 통해 가장 행복하게 실천할 수 있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만들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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