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총장 신민규)는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가 주관하는 라이프가드봉사단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13일 나사렛대에 따르면 라이프가드봉사단 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삼성생명이 공동으로 소외계층(아동, 청소년, 다문화가정,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대학생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라이프가드봉사단 공모전에는 전국의 대학생 봉사동아리 260여개가 지원, 최종 120개 팀이 선정됐다. 나사렛대는 학생봉사동아리인 나사렛 사회봉사단이 '손으로 전하는 사랑과 겸손'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나사렛대 관계자는 "'손으로 전하는 사랑과 겸손'은 지역의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소외계층의 어르신들을 찾아가 손맛사지 등을 실시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기와 함께 말벗이 돼드리고 정서적인 측면에서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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