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대(총장 신일희)가 상주시와 향토생활관 건립협약을 체결했다.
27일 계명대에 따르면 이날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상주시와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토생활관(기숙사) 건립 기금 출연 △향토생활관 제공 등을 골자로 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
계명대는 지난 2009년 고령군을 시작으로 안동시, 영양군, 성주군, 포항시, 의성군, 군위군, 영덕군, 김천시 등 경상북도 지자체와 차례로 향토생활관 건립 및 제공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해당지역 출신 학생들에게 기숙사를 제공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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