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음악회는 퓨전국악단 ‘풍류21’과 타악앙상블 ‘고도’, 보컬 윤성이 공연을 펼치고 송현주 아나운서가 해설을 맡는다.
올해 4년째 진행되는 계명아트센터 희망나눔시리즈는 다문화가정, 결손가정, 보훈가족, 자원봉사자, 외국인 근로자 등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4회 이상 수준 높은 공연작품을 기획, 전석 무료초대로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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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악회는 퓨전국악단 ‘풍류21’과 타악앙상블 ‘고도’, 보컬 윤성이 공연을 펼치고 송현주 아나운서가 해설을 맡는다.
올해 4년째 진행되는 계명아트센터 희망나눔시리즈는 다문화가정, 결손가정, 보훈가족, 자원봉사자, 외국인 근로자 등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4회 이상 수준 높은 공연작품을 기획, 전석 무료초대로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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